깨달음. Na

아아.....그래. 고민할 필요가 없었다.
나에겐 시하가 있었지!
시하를 떠올린 순간 오만가지 잡념과 창작원고에 대한 고뇌가 잦아들었으니.......
이것이야 말로 진리구나.
그렇지. 자캐덕에겐 자캐가 진리지 뭐가 더 있겠어.
시하를 원고지에 올리지 못한지도 반년이 넘어가는데 이제 슬슬 나와줄 때도 됐지.

덧글

  • 2011/08/19 23:31 # 삭제

    새삼 느끼지만ㅋㅋㅋ 이유없이 애정이 가는 자캐가 꼭 있지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시하는 니 캐릭터인데 왜 내 캐릭터마냥 정감가고 그러는지 모르겠당ㅋㅋㅋ
    아, 근데 예전에 보던 소설 뒷내용 궁금한데 그냥 요약글이라도 알려달라고 하면... 안되겠닠ㅋㅋㅋㅋ
  • 시카카시 2011/08/20 08:22 #

    옛날의 그 소설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올려놨던 게시판이 증발되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앞내용이고 뒷내용이고 전부 까먹어버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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