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4일째 게임

강화한 보람도 없이 나타난 새 활....
여튼..........드디어 바실리스크, 비밀기지, 쿠마스 퀘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으음..................................일단 승마까지는 배워보고 접을까 정액 지를까를 결정하기로 했는데...이것 참......이놈의 파티퀘들이....()



아........................그리고 오늘은 엄청 어처구니 없게 죽었다........()
푸카마을이었나 거기서 족장 잡고 나오는데 쪼마난 놈들이 다굴하길래 때리면서 도망치다가 지형에 껴서............그 상태로 얻어
터쳐서 꼴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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