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플 후기 Na

아...................기절할 것 같다.......................

책 약 삼십권 정도를 어깨에 메고 손에 들고 한쪽엔 우산을 쓰고...............심지어 at센터에서 양재역까지 걸어갔다가 걸어왔음......................미친듯.....................ㅇ<-<
진짜 팔이 빠질것 같아.......얼마나 손에 힘이 안들어갔으면 열쇠가 안꽂아져서 현관문 앞에서 열쇠랑 씨름하고....()

하하...예상했던대로 책은 엄청 안팔렸다. 교수님이 사주신것까지 해서 신간이 세권인가 네권인가 팔렸으니 말 다했지...
아니......근데 책 값이 비싸서 그 정도 팔렸는데 다른 책 한 열권 팔린 가격...........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구간은 각 한권씩 팔렸다...날이 갈 수록 적게 팔리네 이거........우울...아직도 재고는 산처럼 있건만....

이번 서플은 학교에서 지원한거라 자비로우신 은권 교수님께서 식량을 베풀어주셨다...그리고 나는 빅맥과 콜라를 짐승처럼 먹어치웠지.....교수님 언제나 데면데면해서 죄송해요.......하지만 다른 교수님들께도 다 그런걸요...........ㅇ<-<

아니 근데 책 보다가 오른손 검지를 베었다.......ㅋㅋ.......아니 이게 무슨짓이야....월요일부터 뎃생해야하는데 신경쓰이게시리....()

아..이번 서플은 입구에서 도장을 찍어주는게 아니라 종이띠를 나눠줬다! 도장보다 2000배는 나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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