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플 다녀왔습니다. Na

뭐야..한 것도 없는데 피곤해서 사망할것 같아...

의자 하나에 두명이 앉아있어서 그런가!

축제책은 열권 팔았다ㅎ

다행이야...........열권도 안팔리면 어쩌나 싶었지...무려 신간인데...

역시 창작이 설 자리는 좁구나...싶었지............................................설마 노말이라서...?

어쨌든 이번 행사에는 예약자분들이 전부 책을 찾아가셔서 기뻤다! 저번 행사 때는 X명이 안찾아가셔서 특전이 X권 남았지....후..

이제 타자 치기도 귀찮네..뒹굴

덧/ 레드 서플 참가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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